소닉 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第二CS研究開発部/제2 CS 연구개발부 ソニックチーム / Sonic Team | ||
모회사 | ||
창립 날짜 | ||
창립자 | ||
주요 인물 | 통괄 프로듀서 | |
니시야마 아키노리 | 프로듀서 | |
카타노 테츠 | 프로듀서 프로그래머 | |
호시노 카즈유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우에카와 유지 | 아트 디렉터 캐릭터 디자이너 | |
세노우에 준 | 사운드 디렉터 | |
오오타니 토모야 | 사운드 디렉터 | |
주요 제작 작품 | ||
관련 링크 | ||
포털 사이트 | ||
유튜브 채널 | ||
트위터 | ||
1. 개요 [편집]
세가 소속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1990년에 세가 엔터프라이지스 제8연구개발부(통칭 세가 AM8)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게임 개발 팀이다. 소닉 더 헤지혹(1991)의 출시와 성공을 계기로 '소닉 팀'이라는 이름을 자처하게 되었으며, 그 이름에 걸맞게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제작 및 감독을 맡는 곳으로 유명하다.
2. 역사 [편집]
2.1. '소닉 팀'의 탄생 [편집]
1990년, 세가와 닌텐도가 비디오 게임 산업으로 전쟁을 벌일 무렵, 닌텐도에선 미야모토 시게루가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개발해내면서 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도하는 중이었고 당시 세가는 알렉스 키드 시리즈로 닌텐도에 대항하는 듯했으나 금세 제작이 중단되고 만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세가가 사내에서 "닌텐도에 대항할 캐릭터를 만들자!"를 타이틀로 걸어두고 캐릭터 제작 산업에 뛰어들게 된다. 이 때 설립된 게임 개발 팀 '세가 엔터프라이지스 제8연구개발부', 통칭 'AM8연(SEGA AM8)'에는 바로 그 나카 유지와 오오시마 나오토가 있었고, 훗날 야스하라 히로카즈가 팀에 합류하면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소닉 더 헤지혹(1991)이다.[5] 이 게임이 '소닉 팀'이라는 이름이 실린 최초의 작품이다.[6]
그러나 나카 유지가 미국의 스튜디오인 '세가 테크니컬 인스티튜트'로 건너간 이후, 오오시마 나오토가 개발에 참여하지 않은 게임에는 '소닉 팀'의 이름이 실리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한데, 세가 매거진 1997년 1월호에 실린 나카 유지의 인터뷰에 의하면, 당시 그가 소닉 팀을 정의할 때는 본인과 오오시마 나오토 두 사람을 빼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소닉 2, 소닉 CD, 소닉 3 & 너클즈의 제작진이 소닉 팀 소속임에도 스태프롤에 소닉 팀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 때문. 소닉 1 이후 다시 소닉 팀의 이름이 실린 두 번째 작품은 다름아닌 《NiGHTS into dreams...》이다.
《NiGHTS into dreams...》를 기점으로 나카와 오오시마 콤비가 부활하여, 그제서야 '소닉 팀'이라는 브랜드명이 점차 폭넓게 쓰이기 시작한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세가가 사내에서 "닌텐도에 대항할 캐릭터를 만들자!"를 타이틀로 걸어두고 캐릭터 제작 산업에 뛰어들게 된다. 이 때 설립된 게임 개발 팀 '세가 엔터프라이지스 제8연구개발부', 통칭 'AM8연(SEGA AM8)'에는 바로 그 나카 유지와 오오시마 나오토가 있었고, 훗날 야스하라 히로카즈가 팀에 합류하면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소닉 더 헤지혹(1991)이다.[5] 이 게임이 '소닉 팀'이라는 이름이 실린 최초의 작품이다.[6]
그러나 나카 유지가 미국의 스튜디오인 '세가 테크니컬 인스티튜트'로 건너간 이후, 오오시마 나오토가 개발에 참여하지 않은 게임에는 '소닉 팀'의 이름이 실리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한데, 세가 매거진 1997년 1월호에 실린 나카 유지의 인터뷰에 의하면, 당시 그가 소닉 팀을 정의할 때는 본인과 오오시마 나오토 두 사람을 빼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소닉 2, 소닉 CD, 소닉 3 & 너클즈의 제작진이 소닉 팀 소속임에도 스태프롤에 소닉 팀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 때문. 소닉 1 이후 다시 소닉 팀의 이름이 실린 두 번째 작품은 다름아닌 《NiGHTS into dreams...》이다.
《NiGHTS into dreams...》를 기점으로 나카와 오오시마 콤비가 부활하여, 그제서야 '소닉 팀'이라는 브랜드명이 점차 폭넓게 쓰이기 시작한다.
2.2. 분사(分社)화 [편집]
2000년 7월 1일, 세가의 제8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부는 분사화하여 주식회사 소닉 팀으로 재탄생하고 나카 유지가 대표로 취임하였다. 1990년대의 '게임 개발 팀'에서 아예 하나의 '회사'가 된 이 때부터, 소닉 팀의 명의로 발표된 게임 타이틀의 수가 크게 증가하였다.
2.3. 재통합 이후 [편집]
2003년의 구조 조정 및 그룹 재편성 결과, 스페이스 채널5 등을 제작한 '유나이티드 게임 아티스츠(구 AM9연)'의 영업이 소닉 팀에게 양도된다. 이 때문에 현재 소닉 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타이틀 목록을 열어보면 스페이스 채널5가 있으며, 해당 작품의 주인공 '울랄라'는 소닉 라이더즈의 히든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후 2004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소닉 팀 역시 세가에 재통합되고 팀의 이름은 개발 부서의 브랜드명으로 남는다. 현재의 '소닉 팀'은 2015년 4월에 실시된 세가 그룹 재편성에 따라, '세가 게임즈 컨슈머 온라인 컴퍼니 제2 CS연구개발부'의 브랜드명[7][8]이 되어있다.
이후 2004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소닉 팀 역시 세가에 재통합되고 팀의 이름은 개발 부서의 브랜드명으로 남는다. 현재의 '소닉 팀'은 2015년 4월에 실시된 세가 그룹 재편성에 따라, '세가 게임즈 컨슈머 온라인 컴퍼니 제2 CS연구개발부'의 브랜드명[7][8]이 되어있다.
2.4. 소닉 필러 [편집]
3. 관련 인물 [편집]
- 오오시마 나오토
클래식 소닉과 클래식 에그맨의 디자이너 겸 소닉 더 헤지혹 CD의 디렉터. 나카 유지가 1992년 11월 미국으로 건너가 소닉 더 헤지혹 2를 제작하는 동안 그는 일본에 남아서 소닉 더 헤지혹 CD를 제작하였다. 1999년 세가를 퇴사하고 아툰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해당 회사의 부사장직으로 있다가 2010년 아툰이 AQ인터랙티브에 인수되자 퇴사, 같은 해 아제스트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해당 회사의 부사장으로 재직 중.
- 우에카와 유지
소닉 팀의 캐릭터 디자이너. 그가 제작에 참여한 첫 게임은 소닉 3D 블래스트이다. 이후 소닉 어드벤처가 제작될 무렵 클래식 세대의 캐릭터들을 새롭게 리메이크하였다. 다시 말해 오늘날의 '모던 소닉'이라는 개념을 만든 디자이너가 이 사람이다. 게임 외적으로는 소닉 X의 캐릭터 원안 및 오리지널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였다.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Extend를 시작으로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에 등장하고 있는 코스튬인 '소닉 모듈'도 우에카와 유지의 작품이다.
- 카타노 테츠
소닉 3D 블래스트부터 소닉과 비밀의 링까지는 프로그래머로서 참여한 인물. 이후 소닉과 암흑의 기사, 소닉 제너레이션즈 청의 모험, 뿌요뿌요 크로니클 등 몇몇 게임의 프로듀서 혹은 디렉터를 맡았다. - 세노우에 준
소닉 시리즈의 사운드 디렉터. 소닉 3의 사운드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소닉 3D 블래스트부터 그가 쓴 곡들이 본격적으로 게임에 쓰였다. 주로 록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가 특징. 세가 소속 게임 음악 전문 하드 록 밴드 Crush40의 리더이기도 하다. 1~2세대 시절 소닉 시리즈에 가장 깊게 관여해서 그런지 소닉 제너레이션즈 사운드트랙에서 1~2세대 쪽 사운드는 세노우에 준의 명의로 작곡가 명의가 등재되어 있다.
후술할 오오타니 토모야가 소닉 더 헤지혹(2006), 소닉 언리쉬드, 소닉 컬러즈의 사운드 디렉터를 맡는 동안에는 뒤에서 세 게임의 보컬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각각의 게임에서 보컬이 있는 곡들을 맡은 Zebrahead, Bowling For Soup, Cash Cash는 전부 세노우에가 고르고 초대한 그룹이라고 한다.
뿌요뿌요 e스포츠의 대전 테마로 쓰일 락 음악을 제작하기도 했다.#[12] - 오오타니 토모야
소닉 더 헤지혹(2006), 소닉 언리쉬드, 소닉 컬러즈, 소닉 로스트 월드, 소닉 러너즈, 소닉 포시즈의 사운드 디렉터. 2001년부터 소닉 시리즈의 음악 제작에 참여하였다. 소닉 어드벤처 2에서는 너클즈의 액션 스테이지 BGM을 전담했으며, 소닉 히어로즈의 행 캐슬 BGM 또한 이 인물의 작품이다.
본인이 사운드 디렉터를 맡은 소닉 2006부터는 관현악 위주의 사운드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3세대 소닉 시리즈부터 디렉터로 참여해서 그런지 소닉 제너레이션즈 사운드트랙에서 3세대 쪽 사운드는 오오타니 토모야의 명의로 작곡가 명의가 등재되어 있다.
- 이이즈카 타카시
소닉 시리즈의 현 통괄 프로듀서이자, 나카 유지의 뒤를 잇는 소닉 팀의 2대 리더. 북미에서는 종종 'Head of Sonic Team'이라 소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개별 문서 참조.
4. 작품 목록 [편집]
※ 괄호 안의 숫자는 해당 작품의 발매 연도이다. 딤프스와 공동/협력으로 개발한 작품은 연도 뒷부분에 'D'로 표시. |
- 소닉 더 헤지혹 (1991)
- 소닉 더 헤지혹 2 (1992)
- 소닉 더 헤지혹 CD (1993)
- 소닉 더 헤지혹 3 / 소닉 & 너클즈 (1994)
- 리스타 더 슈팅스타 (1995)
- NiGHTS into Dreams... (1996)
- 소닉 잼 (1997)
- 버닝 레인저 (1998)
- 소닉 어드벤처 / 소닉 어드벤처 DX (1998 / 2003)
- 삼바 데 아미고 (1999)
- 츄츄 로켓! (1999)
- 판타시 스타 온라인 (2000)
- 다함께 뿌요뿌요 (2001)
- 소닉 어드벤처 2 / 소닉 어드벤처 2 배틀 (2001)
- 소닉 어드밴스 (2001, D)
- 소닉 어드밴스 2 (2002, D)
- 뿌요뿌요 피버 (2003)
- 소닉 히어로즈 (2003)
- 소닉 배틀 (2003, D)
- 소닉 어드밴스 3 (2004, D)
-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어 (2004)
- 아기는 어디에서 와 (2005)
- 섀도우 더 헤지혹 (2005)
- 뿌요뿌요 피버 츄-! (2005)
- 소닉 러시 (2005, D)
- 소닉 라이더즈 (2006)
- 판타시 스타 유니버스 (2006)
- 소닉 더 헤지혹 (2006)
- 소닉과 비밀의 링 (2007)
- NiGHTS Journey of Dreams (2007)
- 소닉 러시 어드벤처 (2007, D)
- 삼바 데 아미고 Wii (2008)
- 소닉 라이더즈 슈팅 스타 스토리 (2008)
- 소닉 언리쉬드(PS3 / X360) (2008)
- 소닉 언리쉬드(Wii / PS2) (2008, D)
- 소닉과 암흑의 기사 (2009)
- 소닉 더 헤지혹 4 에피소드 1 / 에피소드 2 (2010 / 2012, D)
- 소닉 컬러즈(Wii) (2010)
- 소닉 컬러즈(DS) (2010, D)
- 소닉 프리 라이더즈 (2010)
- 뿌요뿌요!! 20주년 기념판 (2011)
- 소닉 제너레이션즈 백의 시공 (2011)
- 소닉 제너레이션즈 청의 모험 (2011, D)
- 소닉 로스트 월드(Wii U) (2013)
- 소닉 로스트 월드(3DS) (2013, D)
- 뿌요뿌요 테트리스 (2014)
- 소닉 러너즈 (2015)
- 뿌요뿌요 크로니클 (2016)
- 소닉 포시즈 (2017)
- 뿌요뿌요 e스포츠 (2018)
- 뿌요뿌요 테트리스 2 (2020)
5. 그 외 [편집]
- 기본적으로는 게임 개발 팀이지만, 애니메이션 소닉 X의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1] 소닉 더 헤지혹(1991)의 프로그래머.[2] 소닉 더 헤지혹의 캐릭터 디자이너.[3] 소닉 더 헤지혹(1991)의 레벨 디자이너이자, 나카 유지와 오오시마 나오토에게 소닉의 스핀 어택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 인물이다.[4] 제작을 포함한 프랜차이즈 감독도 맡는다.[5] 게임 및 캐릭터의 탄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6] 세↗가↘(...) 로고 화면 이후 잠깐 지나가는 기동 화면에 SONIC TEAM PRESENTS가 표시된다.[7] 제1 CS는 용과 같이 스튜디오.[8] 세가 오브 아메리카의 직원인 Sam Mullen의 트윗에 의하면 제2 CS연에 소닉 팀이 있는 것은 맞지만 제2 CS연이 곧 소닉 팀은 아니라고 한다.[9] 소닉 필러는 등기상의 사명이 아니고 세가 오브 아메리카 별관의 비공식 명칭이다.[10] 5년 동안 소닉의 북미 공식 SNS를 인터넷 밈으로 떡칠한 장본인이다. 그 외에 각종 행사나 방송에도 꼬박꼬박 나타났으며,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소닉 25주년 애니버서리 파티에서는 사회를 봤다.[11] 새닉이 소닉 더 헤지혹 공식 트위터에 셀카를 업로드하는 영상 '3D Sanic Avendchurer'에서 파생된 유머. 소셜 미디어 매니저인 애런 웨버가 사실 새닉이라는 부수적인 드립도 있다.[12] 곡 이름은 Last From Puyo Puyo 2, The Untrained Demon King[감수] 직접적인 개발은 거의 참여하지 않고 게임의 감수 정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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